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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취업정보회사 개발자 경력직 이직ing 후기(1) with 내돈내산 해당 게시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N년째 마음만 먹은채 시간이 흘러갔다.개인적인 사유가 많이 섞여있긴하지만 진짜 이직 준비를 굳게 결심하게 되는 상태가 되었다. 개발자로 써 더 나은 회사로 가고자 하는 마음은 크지만 실행에 옮기는건 또 다른 문제였다. 취업도 처음이었지만, 이직또한 처음이기에 어디부터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상태였다. 시작 자체도 막막하거니와 현재 직장에 재직중인 상태라서 시간도 부족하고 의지도 약해지며 '해야지'라는 생각만 하며 시간만 흘러갔다. 취준때 사용했던 이력서를 다시 펼쳐봤을 때 개발 트렌드나 요즘 채용 시장 분위기와 맞지도 않는것 같고, 신입 취업을 위한 내용위주라 이직을 준비하는 현재 상황과는 맞지 않았다. 서류부터 다시 준비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일은 열심.. 더보기
데브로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12주차 주간회고 배운 것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복습(예정) 회고 지난주로 야근의 기간이 지나간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이번주도 퇴근하고 집에와서 밥먹고 씻으니 11시인 날이 대부분이었다. 자연스럽게 피곤과 스트레스로 인해 개인공부는 뒷전이 되어버렸고, 현업에서 백엔드를 깊게 파게되어서 현재 진행중인 프론트엔드 공부는 약간 머리속에서 살짝 사이드 포지션으로 밀려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주가 원래라면 12주차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가 끝났어야할 주차이지만, 코스 후반부에서 현업이슈로 삐걱거리면서 결국 지지부진하게 끝맺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어디서부터 꼬였을까를 생각해보니, 디자인 관련내용을 시작한 8주차 부터였다. 사실 테스트코드와 Store 부분에서도 학습의 깊이에 약간의 이슈가 있었다. 그러나 그건 내가 잘 이해하였는가,.. 더보기
주간회고_지속가능한 개발자 스터디 배운 것 자기 반성 회고 + 일기 "함께 자라기 애자일로 가는길" 책을 읽고 진행하는 스터디를 새롭게 시작하였다. 애자일에 평소에 관심이 쫌 있기도 하고, 언제나 늘 성장하고 싶은 마음만은 가득하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책 자체 관련해서는 사실 나는 처음 보는 책이었지만, 알고보니 이미 아주 유명한 책이었다. 참여한 스터디원들 중에서도 이미 여러번 읽은 인원도 있었다. 나는 이번에 처음 읽어보게 되었지만 책 자체는 많이 어렵지는 않고 술술 읽혔고, 내용도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고 반성을 하게 되는 내용도 많았다. 책과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고, 느낀게 있는 점을 몇가지 남겨보고자 한다. 먼저 뭔가를 빨리 배우고 잘 하기 위해서는 "해야만 하는 동기 + 양질의. 피드백" 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 더보기
데브로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11주차 주간회고 배운 것 쇼핑몰 프로젝트 진행 회고 현실 진도는 총 4주차로 진행되는 쇼핑몰 강의에서 벌써 3주차이지만 나는 1주차를 진행중이다. 현업이슈로 2주정도를 야근 + 스트레스 만땅 기간으로 지내면서 진행하기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다. 일단 야근 기간이 지나가기도 했고, 다시 마음을 다잡고 생존코스를 진행중이다. 본의아니게 잠시 텀을 두고 다시 진행을 하다 보니 내가 어느 부분이 아직 머리에 제대로 들어가있지 않는지 느껴진다. 테스트 코드와 Store 부분이 기억이 약간 희미해졌다. 테스트 코드는 당시 학습 주차에서도 뭔가 힘들었었기도 해서 당연히 그럴거 같았다. Store는 개념적으로는 남아있는데, 코드로 구현하는 부분이 약간 흐려진 느낌이다. 특히 백엔드와는 다르게 프론트 작업은 TDD 사이클로 진행되는건 .. 더보기
데브로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10주차 주간회고 배운 것 쇼핑몰 프로젝트 진행 회고 강의 상으로는 쇼핑몰 프로젝트 2주차 강의가 나왔지만...! 나는 여전히 1주차에 머물러있다. 이번주까지도 회사에서 바쁜일이 있어 야근이 잦았기 때문이다. 수요일에는 원데이 스터디도 신청해놓았지만 불가피하게 야근당해서 참여도 못하였다. 진도가 확 밀려버려서 이번주에 몰아서 확 다 들어야 하는가 라는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러나 금요일 모각코에서 어차피 생존코스는 여러번 듣는게 좋은 코스니까 너무 진도 맞추기에 스트레스 받기보단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도 괜찮을 수 있다는 조언을 듣고 마음편히 받아들이기로 했다! 사실 자의든 타의든 일주일 좀 넘게 학습 루틴이 깨지니까 다시 맞춰놓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다음주에는 애자일 스터디도 예정되어있으니 다시 자극을 좀 받고 열심히.. 더보기
데브로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9주차 주간회고 배운 것 쇼핑몰 프로젝트 진행 회고 이번주부터 토이 프로젝트 성격으로 쇼핑몰 프론트를 구성하는 강의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는 필요한 개념과 지식들을 조각조각 배웠으니, 배운것들을 종합해서 실전같은 느낌으로 진행해볼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번주는 개인적으로 학습에 몰입할 수 없었다. 현업 이슈라서 길게 적긴 조금 그렇지만, 연말연초에 걸쳐 조직개편이 이루어졌고, 나 또한 업무 도메인이 살짝 바뀌게 되었다. 그래도 물론 개발을 안하는 건 아니다. 그러나 도메인이 바뀌면서 많은걸 다시 머리에 넣고있기도 하고 급하게 다음주까지를 마감으로 하는 개발일정도 생기게 되었다. 이 과정속에서 야근도 물론 있었고, 나 스스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한 주 였다. 그리고 스스로 알고 있는대로.. 더보기
데브로드 프론트엔드 생존코스 8주차 주간회고 배운 것 CSS Styled Components 회고 항상 배워야지 생각은 하지만, 막상 손이 제일 가지 않는 CSS에 대해 배우는 주차였다. 사실 CSS와 디자인 관련된 내용이 실무를 하면서도 접해본 빈도나 알고있는 수준이 가장 떨어지는 주제였다. 실무에서 프론트 업무를 했던건 이미 템플릿을 구매하여 사용하였기 때문에 컴포넌트 별 디자인도 이미 통일되어있었고, 프로젝트 자체도 이미 한번 완성된 이후에 자잘한 수정 정도를 작업해보았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 배우고 반성하는 내용이 있다. 지금까지는 사실 CSS는 그냥 암기니까, 필요할때 검색해다가 쓰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었다. 강의 코멘트에도 써있는것 처럼 CSS 자체를 일단 잘 알고 있어야 잘 쓸 수 있겠다 .. 더보기
주간회고_HTTP 스터디 5회차 (feat. 스터디 전체 회고) 배운 것 웹 공격 기술 XSS CSRF 회고 스터디 마지막 주차였다. 책 내용 자체로는 마지막 11장 뿐이기도 했고, 사실 내용자체도 현업에서 볼 수있는 내용과 많이 동떨어진 주제여서 내용 관련한 스터디 자체는 금방 진행하였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게 있다면 웹 공격을 실습? 체험? 을 해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그냥 글로 읽는 것 보다는 눈으로 보는게 좀 더 와닿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한번 찾아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스터디의 사실 주된 의의는 개개인의 고민상담 시간이었다. 사실 메가테라에 자체에서도 비슷한 시간이 있긴 하나 여러명이 같이 듣는 웨비나적인 성격이 강했었다. 그러나 이렇게 1대1로 상담을 받으니 확실히 더 매서웠고, 좀 더 가슴을 때리는 느낌이.. 더보기